하늘연달 / 아흐레

글 작성자: 시월구일

 

가을날 이른 아침 주변에 나가보면 만날수 있는 수증기가 피어나는 숲속의 아침입니다

기온차이가 커야 가능한 상황인데 생각외로 많이 몽환적이지는 않습니다

이런곳에 가면 뭔가 느낌 좋은 숲냄새가 나는데 자연의 오묘한 향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른 아침에 이런 조용한 분위기를 만나는 것을 참 좋아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

 

 

 

Canon EOS-1Ds Mark II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9.0 | 0.00 EV | 80.0mm | ISO-10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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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운암면 입석리 285 | 국사봉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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