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연달 / 아흐레

글 작성자: 시월구일

우여곡절 끝에 다시 되돌아 왔습니다.

그동안 이곳도 참 많이 변했네요.

그중 골목길마다 주차문제로 골치 아팠었는데 많은 장소들이 걷기에 쾌적하게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바뀌게 고생하셨을 직원분들에게 고마움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왔지만 업무형태도 바뀌고 직원들도 많이 바뀌어 아직 적응중이지만

그래도 다른곳보다 낯설지 않고 익숙한 느낌이 들어 마음은 한결 편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인사드리구요.

앞으로 업무 관련해서 홍보할 부분이 상당할듯 싶습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되었음 하는 작은 마음입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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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67-5 | 최명희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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